한국 수원특례시 '아시아 청년 포럼'에서 '멘토'로 활동했습니다.




2024년 7월 9일(화), 한국 수원특례시 주최로 '아시아 청년포럼'이 사이타마현 가와고에시에서 개최되었다.
한국 수원특례시는 서울 중심에서 남쪽으로 지하철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, 세계문화유산인 '수원화성'이 있는 것으로 유명한 도시이다.
이 포럼은 이미 창업을 했거나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20~30대 수원시 경영자 중 우수한 사업 아이디어를 가진 분들을 대상으로 시상 및 지원하는 자리입니다. 이번에는 수원특례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총 6명의 경영자들이 수상자로 방한했다.
소직은 이번 포럼에 '멘토(고문)로 참여하여 각 경영자들의 사업안에 대한 진단, 평가, 조언을 진행했습니다.
각 사업안을 살펴본 결과, '시장에서 드러나지 않은' 미충족 수요를 조기에 포착하고 이 수요에 IT-DX로 대응하는 방식을 취하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. 참석하신 경영자분들께서는 드러나지 않은 미충족 수요를 포착하는 데에 매우 능숙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.
참석하신 경영자분들 중에는 “자신의 사업안을 꼼꼼히 들어주셔서 감사하다”고 말씀해주신 분도 계셨는데, 이 또한 경영자분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었다면 중소기업 진단사로서 보람을 느꼈습니다.
포럼의 모습은 현지 신문(인천일보)에 보도된 바 있습니다.
인천일보 관련 기사 보기.